[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꼭 형이랑 같이 뛰고 싶다.”송성문(29)과 김혜성(26)의 만남이 미국 무대에서 다시 성사될까. ML 진출을 준비 중인 송성문을 향해 다저스가 관심을 보인다. 김혜성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다. 과연 다저스 ‘코리안 내…
[스포츠서울 | 서귀포=박준범기자] “하던 대로 콘셉트대로 한다.”(제주SK 김정수 감독대행)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수원 삼성 변성환 감독)김정수 감독대행이 이끄는 제주SK와 변성환 감독이 지휘하는 수원 삼성은 7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
KT가 올겨울 새롭게 영입한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 본래 포지션은 외야수지만, 2026시즌 KBO리그에선 1루수 도전에 나설 전망이다. 사진=KT 위즈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1루, 자신 있습니다!” 프로야구 KT의 숨 가빴던 겨울도 마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앞세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가 창단 첫 MLS컵 우승을 차지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7일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컵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를 3-1로 …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속전속결이다. 처음 만난 후 거의 바로 도장을 찍었다. SSG가 김재환(37)을 영입했다. ‘독배’다. 결과적으로 이슈에 이슈를 더한 모양새다. 대박일 수도 있고, 쪽박일 수도 있다. ‘비판’은 피하기 어렵다. 감수할 문…
이동은. 사진=KLPGT 제공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무대가 눈에 들어온다. 이동은은 7일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폴스코스(파71)에서 열린 LPGA 퀄리파잉(Q) 시리즈 최종전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롯데가 유난히 조용한 스토브리그를 보내고 있다. 외부 보강은 ‘제로’다. 부진한 성적으로 시즌을 마쳤음에도 지갑을 열지 않았다. 결국 내년시즌 가을야구를 향한 기대는 내부 자원, 특히 국군체육부대에서 돌아오는 ‘리틀 이대…
사진=키움히어로즈 제공 팬들의 따뜻한 연말을 위해 영웅군단이 발벗고 나섰다. 프로야구 키움은 “지난 6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진행한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함께하는 2025 연말자선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2025시즌 동안 뜨거…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LG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신인 선수 11명과 육성선수 1명을 포함하여 총 12명의 2026시즌 신입단 선수를 대상으로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오리엔테이션 및 교육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선…
사진=LG트윈스 제공 새내기 쌍둥이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이 마무리됐다. 프로야구 LG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신인 선수 11명과 육성선수 1명을 포함하여 총 12명의 2026시즌 신입단 선수를 대상으로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오리…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홍명보 감독 좋아해…이강인은 내 아들.”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A조에 묶인 멕시코 축구대표팀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이렇게 말하며 방심 없는 승부를 다짐했다.아기레 감독은 지난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풀타임 활약을 펼친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개막 무패 행진을 13경기로 늘렸다. 뮌헨은 6일(현지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MHP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헤리 케인의…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올해에도 광주FC 이정효 감독은 찬란하게 빛났다.이 감독이 이끄는 광주는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코리아컵 결승에서 1-2 패배하며 준우승에 그쳤다.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코리아컵 결승에 올라 우승까지…
FIFA, 2026 북중미월드컵 48개국 104경기 일정 발표 한국, A조 3경기 모두 한국시간 10시~11시 킥오프 한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경기 킥오프 시간이 한국 시간으로 모두 6월의 오전 10~11시로 확정돼 국내 팬들의 응원 계획…
주말골퍼에겐 '슬픈 계절'이다. 강추위가 몰아치면서 필드를 나가기 쉽지 않다. 지난 4일 수도권엔 폭설까지 내렸다. 주말에 라운드를 하기가 더욱 힘들어졌다. 기온이 낮아 연습장을 가기도 어렵다.비시즌인 겨울이 닥친 만큼 내년 봄을 기약하며 아쉬웠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