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윤(안산시청·오른쪽)과 이현지(남녕고)가 지난 7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서 열린 2025 국제유도연맹(IJF) 도쿄 그랜드슬램 여자 78㎏ 이상급 결승전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사진= IJF 유튜브 캡처 한국 여자 유도 최중량급 ‘최고…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2025년 유소년 지도자·학부모 대상 KBO 의무 세미나가 막을 내렸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개최한 2025년 유소년 지도자·학부모 대상 의무 세미나가 유소년 지도자,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모두 잡으려 한다.”삼성 2026 프리에이전트(FA) 시장 ‘페이즈2’가 열린다. 일단 최형우(42)에 집중했고, 영입에 성공했다. 이제 내부 FA 잡을 시간이다. 삼성은 당연히 다 잡고자 한다.삼성은 이번에 내부 FA…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이 9일부터 내년 1월9일까지 2026시즌 멤버십 회원을 모집한다.2026시즌 멤버십은 성인 대상 히어로 멤버십과 어린이 대상 큠린이 멤버십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각각 10만원, 6만5000원이다.히어로 멤버십은 1만…
[스포츠서울|정동석 기자]KBO리그 한 시즌의 마무리는 뭐니 뭐니 해도 바로 이 골든글러브 시상식이죠.그럼 올해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해야할 첫번째 인물 부터 만나보시죠! 바로 살아있는 전설이죠. 두산 베어스의 양의지 선수 입니다.그런데요. 이번에 양의…
이정후가 8일 서울 호텔리베라 청담에서 열린 2025 일구상 시상식에서 특별공로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전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한국 야구 명예회복이 걸린 중요한 무대, 결연한 의지를 다진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에서 활약하는 이정후는 …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엘리트와 비엘리트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2025 전국유소년 통합 농구대회’가 시작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3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연세대학교 체육관서 ‘2025 전국유소년 통합 농구대회’를 진행한다. 2023, 2024…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은 2020~2021시즌부터 2023~2024시즌까지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모두 집어삼키는 통합우승 4연패를 해내며 ‘대한항공 왕조’를 구축했다. 이는 과거 챔피언결정전 7연패(2007~2014)를 해냈던 ‘삼성화재 왕조’조차…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퀄리파잉(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가 안천후 탓에 72홀로 축소됐다. [사진=LPGA 투어 홈페이지]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퀄리파잉(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가 안천후 탓에 72홀로 축소됐다.LPGA는 8일(한국시간)…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팬 프렌들리 클럽’ 서울 이랜드 FC가 지난 6일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ASSA 아트홀에서 시즌 마지막 팬미팅 ‘파이널 터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울 이랜드는 한 해 동안 함께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챔피언’ LG의 주전 중견수는 ‘트중박’ 박해민(35)이다. 우익수는 ‘출루기계’ 홍창기(32)가 주인. 좌익수만 남는다. 선수는 많다. 일단 문성주(28)가 가장 앞선다고 봐야 한다. 그리고 추가 자원까지 있다. ‘거…
[스포츠서울 | 청담=박연준 기자]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해온 ‘돌부처’ 오승환(43)이 은퇴 시즌에 뜻깊은 상을 품었다. KBO리그 역사를 새로 쓴 마무리 투수가 선수로 받는 마지막 공식상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은 더 크다.사단법인 일구회는 8일 청담 리…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항공의 ‘고공행진’이 멈출 줄 모른다.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지난 7일 삼성화재를 꺾고 파죽의 10연승을 질주했다. 11승1패가 된 대한항공(승점 31)은 2위 현대캐피탈(승점 23)과 격차를 8점으로 …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과 데이비드 라파르티앙 세계사이클연맹(UCI) 회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대한사이클연맹 제공 대한사이클연맹과 세계사이클연맹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내린 세계반도핑…
[스포츠서울 | 청담=박연준 기자] “제가 아직 골든글러브는 못 받아서…”올시즌 KT의 괴력 신예 안현민(22)이 시상식장에서 또 하나의 장면을 만들었다. 신인상을 연이어 받는 흐름 속에서 사회자의 예상치 못한 멘트가 등장했다. 그 순간을 재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