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황희찬(울버햄턴)이 시즌 3호 도움을 올렸다.황희찬은 10일 영국 울버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2(4부) 슈루즈베리와의 2025~2026 FA컵 3라운드(64강)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 9분 예르겐 스트란…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민성호가 첫 승을 신고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 샤밥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10일 2026 AFC U23 아시안컵 C조 2차전 한국 4-2 레바논 이현용 정재상 강성진 김태원 연속골...선제골 내준 뒤 후반 대역전승한국의 이현용이 10일 레바논과 2026 AFC U23 아시안컵 C조 2차전에서 전반 20분 1-1 헤더 동점골…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실력만 세계 최고가 아니다. 상대를 존중하는 품격도 1위다.여자 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난적’ 천위페이(중국·4위)의 기권으로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에 직행한 뒤 진심을 담은 격려 메시지를 남겨 눈길…
10일 2026 AFC U23 아시안컵 C조 2차전 한국-레바논전후반 26분 3-2 역전골을 터뜨린 이민성호의 강성진./KFA[더팩트 | 박순규 기자] 한국의 강성진이 통쾌한 논스톱 왼발 슛으로 역전골을 터뜨렸다. 김태원은 추가골로 스코어를 4-2로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울산 HD에서 트레블(3관왕) 이루는 대신에 군 복무 3년 vs 김천 상무 우승 후 조기 전역.’ 한 축구팬이 이동경(울산)에게 물었다.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했다. “내가 1년 반 군 복무하고 돌아와서 트레블을 이끌…
10일 2026 AFC U23 아시안컵 C조 2차전 한국-레바논전레바논과 2차전 전반 20분 헤더 동점골을 터뜨린 이현용./KFA[더팩트 | 박순규 기자] 6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리는 이민성호의 '캡틴' 이현용이 강력한 헤더 동점골로 한국의 대회 첫…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다시 한번 한국에 오고 싶다.”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는 10일 인천 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 14’에서 맞대결했다. 두 선수가 한국에서 맞붙은 건 이번이 …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두산 박찬호(31)가 2026시즌을 앞두고 개인 훈련을 진행 중이다. 혼자 간 게 아니다. 후배들을 데려갔다. 물론 체류비는 박찬호가 지원한다. 말 그대로 통 크게 지갑을 열었다. 프리에이전트(FA)로 영입한 보람이 있다…
10일 2026 AFC U23 아시안컵 C조 2차전 한국, 레바논전 스타팅11 발표10일 레바논과 2차전에 나설 한국 U23대표팀의 스타팅11./KFA[더팩트 | 박순규 기자] 6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리는 한국의 이민성호가 레바논과 23세 이하(U2…
[인천(영종도)=남정훈 기자] 10일 오후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는 대규모 인파가 붐볐다. 현재 세계 남자 테니스를 양분하고 있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2위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국도로공사가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한국도로공사는 10일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8 28-26 25-21)으로 승리했다. 도로…
[스포츠서울 | 잠실학생=이소영 기자] “스틸을 당했을 때 끝까지 쫓아가는 모습을 보여줘야 했다.”10점 차 승리는 칭찬받아야 마땅하지만, 서울 SK 전희철(53) 감독은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았다. 경기 내내 공수를 압박하며 KT를 제압했는데, 3쿼터…
사진=전남드래곤즈 제공 전남드래곤즈가 2026시즌 K리그1 승격을 목표로 본격적인 담금질에 나선다. 박동혁 감독이 이끄는 전남 선수단은 1월 3일 광양에 소집 돼 1차 동계훈련을 진행한 뒤, 10일 태국 방콕으로 출국해 30일까지 2차 동계 전지훈련을…
[스포츠서울 | 잠실학생=이소영 기자] “2연패 중이지만, 조금만 다듬으면 될 것 같다.”한껏 달아올랐던 기세가 잠시 주춤하지만, 수원 KT 문경은(55) 감독은 낙담하지 않았다. 에이스들이 대거 이탈한 가운데, 유의미한 성적을 거둔 까닭이다.문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