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KBO리그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돌파하며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때문에 국제대회 성적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8강 토너먼트가 열리는 마이애미에 가야 팬 성원을 어느정도는 충족시킬 것으로 생각한…
사진=AP/뉴시스 ‘이강인은 없었지만….’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트로페 데 샹피옹(프랑스 슈퍼컵) 4연패를 달성했다. PSG는 9일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의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마르세유(프랑스)와의 슈퍼컵에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아스널 마르티넬리가 비매너 행동으로 구설에 올랐다.아스널과 리버풀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맞대결에서 0-0으로 비겼다. 선두 아스널…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연준 기자] “선수님, 사인해주세요!”새벽 인천공항 출국장은 말 그대로 인산인해였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출국을 보기 위해 팬들이 이른 시간부터 몰렸다. 선수들도 이동 동선이 꼬일 만큼 정신없는 상황이었다. 그…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이달 말부터 새 시즌을 시작한다.오는 22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 출전한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 조직위원회는 8일 사회관계망…
사진=제주SK 제공 프로축구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2026시즌 전력 강화 및 전략적인 육성을 위해 신인 4명을 영입했다. 앞서 제주SK U-18팀 간판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유스 출신 박민재를 우선지명으로 강동휘, 유…
사진=뉴시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퓨처스리그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 운영 대행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ABS 시스템의 퓨처스리그 전 구장 대상 운영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KBO 리그에 도입된 AB…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강원FC가 ‘골든 보이’ 고영준(25)을 품에 안았다.강원은 8일 고영준을 임대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고영준은 공격형 미드필더, 윙포워드 모두 소화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다. 공간 침투와 드리블에 강점을 지녔다.고영준은 20…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을 치르는 이민성호에 빨간불이 켜졌다. 핵심 강상윤이 쓰러졌다.대한축구협회는 9일 강상윤이 왼쪽 무릎 내측 인대가 손상돼 소집 해제됐다고 발표했다. 강상윤은 이…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연준 기자] “볼넷만 안 줘도 경기는 훨씬 쉬워진다.”류현진(39·한화)의 말에는 많은 경험이 담겨 있었다. 코리안 몬스터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16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제는 대표팀의 최선참이자 투…
“4연속 1라운드 탈락은 없다. 가자 사이판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3연속 1라운드 탈락이라는 ‘굴욕’을 받아들었던 한국 야구가 명예회복을 위해 사이판에서 펼쳐지는 1차 캠프에서 담금질에 나선다.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9일 인천국…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NC 김건태(35) 코치가 오는 11일 오후 12시 20분,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 그랜드볼룸홀에서 고이운(31)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어 첫 만남부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으며, 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고지우(왼쪽), 고지원 자매가 일본 가전·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인 히라타그룹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와우매니지먼트그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고지우, 고지원 자매가 일본 …
9일 프랑스 슈퍼컵(트로페 데 샹피옹) PSG 2-2 마르세유 후반 추가시간 극적 2-2 동점...'부상' 이강인 엔트리 제외'황금 왼발' 이강인의 소속팀 PSG가 9일 마르세유와 프랑스 슈퍼컵에서 승부차기 4-1 승리를 거두고 대회 4연패에 성공하며…
[화성=남정훈 기자]“언니가 37살 중에 제일 빠르고 수비도 잘하는 것 같아요” IBK기업은행 선수들이 주장인 황민경을 두고 놀림 반, 경이로움 반을 섞어 던지는 찬사다. 1990년생으로 새해에 37살이 된 황민경이 평소 후배들과 격의 없이 지내는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