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서울이 크로아티아 출신 미드필더 바베츠(27)를 영입하며 중원을 강화했다.FC서울이 K리그 중원을 새롭게 접수할 외국인 선수 바베츠를 영입하며 3선 강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바베츠의 합류로 FC서울은 더욱 강력한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 스틸러스 미드필더 오베르단이 전북 현대 이적 절차를 사실상 마무리했다.이적시장에 능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오베르단은 9일 전북 메디컬 테스트 결과가 나왔고, 무사 통과했다. 사실상 이적 절차는 마무리 단계다.오베르단은…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미드필더 이진용을 영입했다.대구의 유스 시스템을 거친 이진용은 2020년 대구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2021년부터 팀의 주축으로 성장한 그는 군복무를 위해 입단한 김천상무를 제외하면 줄곧 대구에서만 …
[스포츠서울 | 워커힐=김민규 기자] 골프의 기준을 높여온 테일러메이드가 또 한 번 판을 흔들었다.브랜드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가장 정교한 피팅을 전면에 내세운 신제품 드라이버 Qi4D가 베일을 벗었다. 현장은 단순한 신제품 발표가 아니었다. ‘속도의…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IA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 야구체험캠프 ‘2026 KIA 타이거즈 유스 베이스볼 캠프’를 개최한다.KIA는 사회공헌활동의 목적으로 광주, 전남, 전북 지역 다문화가족 자녀 25명을 대상으로 주말 야구체험캠프…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대한근대5종연맹은 지난 7일 진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단과 사무 처가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를 목표로, 국가대표 선 수단과 사무처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국가…
사진=KIA타이거즈 제공 프로야구 KIA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 야구체험캠프 ‘2026 KIA 타이거즈 유스 베이스볼 캠프’를 개최한다. KIA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광주, 전남, 전북 지역 다문화가족 자녀 25명을 대상으로 주말 야구체…
사진=제주SK 임창우의 남다른 제주사랑은 계속 된다.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연고지 제주도 출신 베테랑 수비수 임창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임창우는 제주도 토박이 출신(제주서초)으로 지난 2023년 7월,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고향팀 제주…
사진=FC안양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미드필더 이진용을 영입했다. 대구의 유스 시스템을 거친 이진용은 2020년 대구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2021년부터 팀의 주축으로 성장한 그는 군복무를 위해 입단한 김천상무를 제외하면 줄곧 …
사진=대한근대5종연맹 제공 대한근대5종연맹은 지난 7일 진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단과 사무처가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를 목표로, 국가대표 선수단과 사무처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국가대표 …
사진=롯데자이언츠 제공 프로야구 롯데 김원중이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김원중은 지난달 18일 서울대학교 어린이 병원 저소득층 환우를 위해 치료비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날 전달된 기부금은 저소득층 수술비 및 치료비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김원…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1,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한국에서 만났다.알카라스와 신네르는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현대카드 슈퍼매치 14’를 치른다. 경기를 하루 앞둔 9일 서울…
2000년대 한국 야구 최고의 투수를 꼽으라면 단연 이 선수의 이름이 나올 것이다. 2006년 고졸 신인으로 한화에 입단해 데뷔 첫 해에 신인왕과 MVP를 동시 석권했다. KBO리그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무이의 기록으로 남아있다. 2012년까지 KBO리…
스포츠마케팅 전문 기업 지애드스포츠가 방신실(왼쪽부터), 리슈잉, 조혜림, 송지아와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지애드스포츠] 스포츠마케팅 전문 기업 지애드스포츠가 올겨울 대어급 선수들과 우수 유망주들을 대거 영입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플…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BO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대전컨벤션센터(유성구 엑스포로 107)에서 2026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이번 신인 오리엔테이션은 2026 시즌 KBO 리그에 첫발을 내딛는 신인선수와 육성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