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대택연(대표팀 김택연)’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캠프를 통해 무서운 속도로 성장했다. 이제 시선은 ‘두택연(두산 김택연)’의 활약으로 향한다. 그는 “모든 게 좋아진 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비시즌 만반의 준비를 …
[스포츠서울 | 조성로기자] 한국 축구의 차세대 스트라이커 오현규(24·KRC 헹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섰다. 겨울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풀럼 FC를 중심으로 리즈 유나이티드, 크리스털 팰리스 등이 관심을 보이며 …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2026년 전문가와 함께하는 농구 교실’ 참여 지도자를 모집한다.WKBL은 “30일 오후 1시까지 ‘2026년 전문가와 함께하는 농구 교실’에서 학생들을 지도할 여자농구 은퇴선수 지도자를 모…
황유민이 힘차게 티샷하고 있다. 사진=KLPGT 제공 ‘돌격대장’ 황유민(롯데)이 드디어 아메리칸 드림의 시작점에 선다. 황유민은 오는 30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
사진=KBL 제공 전설의 마지막 여정, 10개 구단이 함께한다. 남자프로농구(KBL) 현대모비스는 27일 “함지훈이 2025∼2026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 선수 생활을 은퇴한다”고 밝혔다. KBL 대표 레전드인 만큼 은퇴투어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모…
[스포츠서울 | 조성로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의 명문 FC 바이에른 뮌헨이 해리 케인(32)과의 재계약을 검토하고 있다. 계약 기간은 아직 1년 이상 남아 있지만, 양측 모두 동행 연장에 긍정적인 기류를 보이고 있다.케인은 2023년 여름 토트넘 홋스퍼…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2025시즌 아픔을 겪은 두산이 호주 시드니에서 스프링캠프 일정에 돌입했다. 절치부심 새로운 마음으로 새 시즌을 준비하는 선수단을 위해 두산 고영섭(67) 대표이사가 명함을 비롯한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25일. 두산이…
통산 108승·회전 71승 ‘최다’ ‘스키 여제’ 미케일라 시프린(31·미국·사진)이 또 하나의 기록을 세우며 스키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다시 한 번 새겼다. 시프린은 25일 체코 슈핀들레루프 밀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국제스키연맹(FIS) …
[스포츠서울 | 용인=박연준 기자] “경기 막판 선수들의 집중력이 훌륭했다.”삼성생명이 접전 싸움 끝에, 4쿼터 막판 가와무라 미유키(32)의 쐐기 2점슛으로 승리를 거뒀다. 연승 질주를 한다. 4위 도약도 보인다.삼성생명은 26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
리그 1·2위 맨시티·아스널 격파감독 전술에 힘입어 4위로 껑충 ‘캐릭 매직’인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후벵 아모링 감독 후임으로 마이클 캐릭(사진)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이후 2위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제압한 데…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송)성문이 형 몸은 진짜 튼튼합니다.”최근까지 송성문(30·샌디에이고)과 고척에서 함께 훈련한 이주형(25·키움)은 취재진의 우려에 이렇게 말했다. 타격에 영향을 줄 정도로 큰 부상은 아니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다만…
이탈리아 동계올림픽서 ‘힘찬 도전’김, 8년전 평창 대회서 브레이크맨파일럿으로 변신해 동생들 이끌어1차 월드컵 4인승 銅 획득 물 올라원윤종 넘어 새로운 신화 쓸지 주목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는 ‘은빛 기적’이라고 할 만한 역사적인 …
임종훈(왼쪽)과 신유빈.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한국 탁구 간판 스타 신유빈(대한항공)이 변함없는 경쟁력을 과시했다. 신유빈은 26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에서 혼합복식과 여자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대회…
김가영이 26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제37회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후,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 사진=PBA 제공 세간의 차가운 시선을 뚫고, 김가영이 한국 당구의 새 역사를 써냈다. 김가영은…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전진우. 사진=옥스퍼드 SNS 캡처 전진우가 26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가장 큰 목표는 팀의 잔류다.” 전진우(옥스퍼드 유나이티드)가 꿈에 그리던 잉글랜드 무대에서 발을 내딛는다. 제1의 목표는 위기의 팀을 구해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