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왼쪽)이 26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제37회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후, 시상자인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PBA 제공 ‘당구여제’ 김가영이 한국 …
사진=대구FC 제공 대구FC가 2026시즌 그라운드를 수놓을 새 유니폼 ‘FILL WITH SKYBLUE’를 공개했다. 이번 유니폼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MIZUNO)와 함께 선보이는 첫 번째 유니폼으로, 대구FC가 걸어온 시간과 순간들을 ‘…
[스포츠서울 | 고양=이소영 기자] “아직은 은퇴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다.”하마터면 ‘미아’가 될 뻔했지만, 돌고 돌아 친정으로 복귀한 서건창(37)은 여전한 현역 의지를 드러냈다. 여러 번 손을 내밀어줬다는 고마움과 다시 재기하겠다는 마음으로 올시…
사진=KBL 제공 남자프로농구(KBL) SK가 2025~2026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6강 결선 진출에 도전한다. 오는 28일 오후 7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푸본 브레이브스(대만)와의 2025~2026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마지막…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대한민국 유도의 역사가 박물관에 안착했다.1984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서 한국 유도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하형주(64)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국립스포츠박물관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의…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못한 건 빨리 인정해야 다음 스텝으로 넘어갈 수 있다.”지난해 프리에이전트(FA)로 LG 유니폼을 입었다. 시작부터 다소 꼬였다. 부상으로 스프링캠프를 온전히 소화하지 못했고, 정규시즌 들어가서도 꽤 고전했다. 올해는 …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야구회관의 모습. 사진=뉴시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KBO리그 라이브 콘텐츠 제작을 진행할 대행 업체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26일 KBO에 따르면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주 1회 이상 KBO 라이브 콘텐츠…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롯데 자이언츠 팬들에게 ‘황성빈’이라는 이름은 투지와 열정의 상징이다. 하지만 지난 시즌, 그 뜨거웠던 열정은 불의의 부상 앞에 잠시 멈춰야 했다. 두 번의 골절상과 팀의 가을야구 탈락. 그라운드 밖에서 무력하게 팀의 추…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크래프톤이 인도를 향한 장기 승부수를 공식화했다. 게임 회사를 넘어, 기술과 자본을 앞세운 ‘인도 동맹’이다.크래프톤은 지난 23일 서울 본사에서 고랑랄 다스 주한인도대사를 맞아 인도 시장에서의 기술 협력과 투자 확대 방…
사진=부천FC1995 제공 부천FC1995가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 와와부자와 동행을 이어간다. 부천FC1995는 22일 오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정대(브랜드명 와와부자)와 2026~2027시즌 광고후원 협약을 체결하며, 지난 시즌에 이어 파트너십을 지…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 KBO리그 라이브 콘텐츠 제작을 진행할 대행 업체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주 1회 이상 KBO 라이브 콘텐츠를 기획하고 관련 시스템을 운용하며, 리그와 관…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멧돼지 친다!”100억원짜리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으며 팀을 옮겼다. 새로운 팀에 갔다. 적응이 최우선이다. 금방 된 듯하다. 선수들도 잘 챙겨주는 모습. ‘한화맨’ 강백호(27)가 순조롭게 스프링캠프를 시작했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성공적인 데뷔시즌을 보낸 김혜성(27·LA 다저스)이다. 그런데 중요한 건 올시즌이다. 주전 도약이 절실하다. 화려하다 못해 숨이 막히는 다저스의 ‘미친 뎁스’를 뚫고 자리를 꿰차야 한다.김혜성은 지난시즌 71경기에 출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수원FC가 2026시즌을 이끌 주장단 구성을 확정했다. 주장에는 미드필더 한찬희가 선임됐으며, 부주장으로는 골키퍼 양한빈, 공격수 윌리안, 미드필더 이재원이 함께한다.주장 완장을 찬 한찬희는 지난 여름 합류해 팀의 중심을 …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나 쉬운 형이야.”이제 리그 전체로 봐도 ‘맏형’이다. 선배는 언제나 다가가기 어려운 법이다. 위계질서가 강한 스포츠 세계에서는 더 그렇다. 그래서일까. 선배가 먼저 나섰다. 삼성으로 돌아온 ‘살아있는 전설’ 최형우(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