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황민경. 사진=KOVO 제공 여오현 IBK기업은행 감독대행. 사진=KOVO 제공 “이번 시즌 향방을 가를 수 있는 중요한 경기죠.” 최대 분수령, IBK기업은행은 과연 미소를 지을 수 있을까. 수장의 얼굴에도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함이 느…
[스포츠서울 | 천안=박준범기자] 우리카드가 또 한 번의 현대캐피탈 상대 승리에 나선다.박철우 감독대행이 이끄는 10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을 펼친다. 승점 50을 확보한 우리카드는 5위에 자리…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프로야구 두산과 인기 지적재산권(IP) ‘망그러진 곰”과의 인연은 계속된다. 두산은 10일 “망그러진 곰과 3년 연속 동행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캐치프레이즈 ‘TIME TO MOVE ON’ 아래 시작하는 새 2026시즌을…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에서 팬들과 만날 ‘남달라’ 박성현(33)이 새 모자를 쓴다.세마스포츠마케팅은 10일 ‘박성현이 필리핀 클락에 있는 프리미엄 골프&리조트 클럽 더 바스타 컨트리클럽과 메인 후원…
사진=안산시농구협회 제공 ‘동호인 최강자’ 타이틀을 위한 혈전이 이어진다. 안산시농구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2026 안산시 상록수배 동호인 최강자전 농구대회’ 예선이 지난 7, 8일 양일간 안산시 일대에서 진행됐다. 총 32개 팀이 참가했으며 오는…
안양 마테우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안양 마테우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에 승리를 안긴 마테우스(안양)가 K리그1 2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마테우스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최우…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026 WBC 8강 진출의 주역 문보경이 뜻밖의 악플 세례에 시달리고 있다. 한국을 8강으로 이끈 결정적 활약을 펼쳤지만, 경기 마지막 타석에서의 삼진 장면이 일부 대만 팬들의 오해를 불러왔다.한국 야구대표팀은 9일 일…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말 그대로 웃을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우여곡절 끝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 티켓을 따낸 가운데, 호주 KBO 3인방이 자국엔 아쉬움을, …
[스포츠서울 | 테세로=김동영 기자] 메달 기대주라 했다. 가능성도 컸다. 부상에 발목이 잡히는 모양새다. 하필 대회 직전 다쳤다. 투혼을 발휘했다. 메달 따지 못해도 괜찮다. 그 자체로 이미 감동적이다.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최사라(23·현대이지웰)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와 수원FC가 골키퍼 트레이드를 단행했다.서울 이랜드와 수원FC는 10일 황재윤과 이윤오를 바꾸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황재윤은 빠른 스피드와 반응속도를 바탕으로 한 선방 능력이 강점인 골키퍼다. 강한 …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국민 우익수’가 보는 앞에서 팀을 위기에서 구하는 환상적인 우익수 수비를 펼쳤다. 올시즌 포지션을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이동했다.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기우였다. ‘캡틴 코리아’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얘기다.9…
사진=뉴시스 미소가 번진다. 전 세계 야구인들의 축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단순한 국가대항전이 아니다. 잠재적 메이저리거들의 자기소개 시간이다. 수많은 스카우트들이 집결한다. C조 조별리그가 열린 일본 도쿄돔의 경우 약 20개 팀의…
사진=LAFC SNS 캡처 첫 필드골을 향해, 손흥민(LAFC)이 다시 발끝에 불을 지핀다. LAFC는 오는 1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개인 타이틀 경쟁도 치열하다. 득점 부문에선 삼성생명 이해란(23)과 우리은행 김단비(26)가 접전을 벌이고 있다.2025~2026 여자프로농구(WKBL)가 정규리그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팀별 2~4경기씩 남겨둔 가운데…
[스포츠서울 | 테세로=김동영 기자] 4년전 ‘노메달’ 아픔을 완전히 씻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개막 3일차에 목표 달성이다. 좋은 분위기가 흐른다. 메달은 더 나올 수 있다. 전부 ‘보너스’다.이번 대회는 지날 6일(현지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