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가 2025-26시즌 포스트시즌 대회의 명칭을 ‘EASL 파이널스(EASL Finals)’로 새롭게 정하고, 3월18일부터 22일까지 마카오 특별행정구에서 개최한다.EASL 파이널스는 리그 역사…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용인 삼성생명이 우리은행과 홈경기에서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삼성생명은 “31일 오후 4시에 우리은행전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날 경기장에는 블밍네컷 포토박스가 설치돼 선수들을 배경으…
PSG 이강인. 사진=AP/뉴시스 뮌헨 김민재. 사진=AP/뉴시스 이적설이 제기됐던 이강인(PSG)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잔류로 끝나는 모양새다. 하지만 둘 다 최상위 리그와 연결되면서 높은 시장 가치를 확인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스페인 스포츠 …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인천 신한은행이 내달 1일 이경은(39) 코치의 은퇴식을 연다.신한은행이 “1월31일과 2월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KB스타즈, 하나은행과 주말 백투백 홈경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비롯해 이경은 코치의 은퇴식을 개최…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팬 참여 공모를 통해 선정된 2026시즌 K리그 공식 캐치프레이즈 '우리 곁에, K리그'를 28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캐치프레이즈는 지난해 12월 팬 공모를 통해 접수된 작품 가운데 1차 내부 심사를 거쳐…
사진=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 제공 여자프로농구(WKBL) 삼성생명은 오는 31일 열리는 우리은행과의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경기장에는 블밍네컷 포토박스가 설치돼 선수들을 배경으로 한 스티커 사진을 찍을 수 있…
사진=DB 프로미 프로농구단 제공 남자프로농구(KBL) DB의 포워드 강상재가 오는 30일 강원도 원주 DB 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리는 한국가스공사와의 홈경기에 팬들 대상으로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DB에 따르면 이번 팬 감사 이벤트는 강상재가 둘째 …
브룩스 켑카(36·미국)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9승중 5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달성했다. 그가 ‘메이저 사냥꾼’으로 불리는 이유다.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와 결별한 켑카가 4년 만에 PGA 투어 필드로 돌아온다. 켑카는 …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 삼성 라이온즈의 2026년은 공기부터 다르다. 미국령 괌, 수은주가 30도를 웃도는 후텁지근한 열기 속에서도 푸른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의 눈빛은 서늘할 만큼 날이 서 있다. 박진만 감독이 스프링캠프 첫 턴을 마친 뒤 던…
롯데 자이언츠의 사령탑 김태형 감독이 2026시즌의 명운을 건 ‘승부수’를 던졌다. 그 시선이 머무는 곳은 팀 타선의 미래라 불리는 두 젊은 피, 나승엽(24)과 고승민(26)이다. 이들의 반등을 팀 도약의 절대적 전제 조건으로 꼽은 김 감독의 발언은…
두산의 2026시즌 스프링캠프 핵심 테마는 ‘맞춤형 육성’이다. 김원형 두산 감독이 지난 25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스프링캠프 첫날 도중 선수단 미팅을 하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마르지 않는 샘’이 다시 흐를 수 있을까. 프로야구 두산이 …
사진=KBL 제공 “사실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남자프로농구(KBL) 레전드 빅맨 함지훈(현대모비스)이 정든 코트를 떠난다. 이번 2025∼2026시즌을 끝으로 18년 차 프로 선수 생활을 마감하기로 했다. 마음의 준비는 이미 해둔 상태였지만,…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선수들에게 가장 큰 힘은 국민의 관심과 응원입니다.”다시 한번, 세계의 빙판 위에 태극기가 걸릴 시간이 다가왔다. 목표는 분명하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해 출정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8년 만의…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선수들이 준비 정말 잘해왔다.”삼성이 그 어느 때보다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출발한 스프링캠프다. 사자는 가장 높은 곳에서 포효하고 싶다. 일단 첫 턴 돌았다. 출발이 좋다. 박진만(50) 감독도 웃었다.삼성 선수단은 2…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수비가 뭐길래…’야구는 투수 놀음이다. 투수는 뒤가 든든해야 던질 맛이 난다. 수비 하나에 승부의 흐름이 바뀐다. 수비가 선수 운명을 바꾸기도 한다.메이저리그 두 번째 풀타임 시즌을 맞는 이정후(28)가 주전 중견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