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이제 올 때도 되지 않았나 싶은데…”LG가 마무리 유영찬(29)을 잃었다. 새 마무리 찾아야 한다. 일단 장현식(31)과 김영우(21)로 좁혔다. 테스트 기간을 보낸다. 다른 선수도 있다. 아직은 ‘LG맨’이 아닌…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시각장애인 현장 관람객 대상 중계 음성 지원 서비스를 확대한다.KBO는 “2023년부터 잠실·사직·광주 구장에서 운영해 온 KBO리그 시각장애인 현장 관람객 대상 중계 음성 지원 서비스를 올해 대…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화 양상문(65) 투수코치가 잠시 자리를 비운다. 박승민(49) 코치가 1군에 올라와 투수 파트를 맡는다.한화는 28일 “양상문 코치가 건강상의 사유로 금일(28일) 엔트리에서 말소될 예정이다. 양상문 코치는 출근 후 …
-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 병행-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 20여 개국 500여 명 참가… 국제대회 위상 제고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2026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가 오는 30일부터 5월4일까지 5일…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최대한 많은 경기에 등판해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지난시즌에 이어 올시즌에도 SSG 불펜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필승조가 더욱 단단해진 가운데, 그 중심엔 새 투수조장 김민(27)이 있다. 그는 ‘팀 퍼스트’ 정신을…
김시우는 28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26위보다 1계단 오른 25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연합뉴스·로이터] 김시우가 세계 랭킹 25위로 올라섰다. 개인 역대 최고 순위다.김시우는 28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 골프 세계…
FCMM(찬스월드), 이아이엠코리아(EIM_ROK), 대한피구연맹 관계자들이 지난 24일 경기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열린 상호협력과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FCMM 제공 “건강한 스포츠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배구연맹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대회의실에서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이호진(64) 태광그룹 회장을 9대 총재로 선임했다.지난 18일 간담회에서 V리그 구단 단장들은 이 회장을 차기 총재로 추천하는 데 뜻을 모…
사진=키움히어로즈 제공 ‘단 한 경기, 그것도 대주자로 잠시 뛰었을 뿐인데…’ 차가운 현실이다. 내야수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았다. 28일 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 팀인 앨패소 차와와스로 내려 보냈다. 아쉬움이 남을 만하…
사진=KBL 제공 ‘10-10-10-10-10’, 복권 당첨 번호가 아니다. 남자프로농구(KBL) 삼성이 지워야 할 ‘불명예’ 꼬리표다. 어느덧 다섯 시즌 연속 순위표 맨 아래에 머물렀다. 더는 시행착오라는 말로 넘기기 어려운 성적표다. 결국 칼을 빼…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혜성이 마침내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손에 넣었다.LA 다저스는 2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김혜성의 우승 반지 수여 장면을 공개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라커룸에서 직접 김혜성의 이름을 호명했고, 모든 동료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같은 경정이지만, 전혀 다른 경기다. 스타트 방식에 따라 계산과 전략이 달라진다. 수면 위를 가르는 경정은 ‘플라잉 스타트’와 ‘온라인 스타트’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 차이가 승부의 흐름을 완전히 바꾼다.‘플…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지금 당장은 힘들지만, 급하게 부르지 않을 생각이에요.”7연승 뒤 7연패. 롤러코스터 같은 시즌 초반 속 삼성은 부상 악재까지 겹쳐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박진만(50) 감독은 “시즌은 끝까지 가야 …
두산 이병헌.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마지막 문턱이 찝찝하다. 프로야구 두산이 치고 올라가기 위해 풀어야 할 숙제는 분명하다. 뒷문의 안정이다. 7회 이후만 되면 상대 방망이가 유독 뜨거워지는 등 골머리를 앓고 있다. 두산은 27일까지 25경기를 치러…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우려했던 조기 은퇴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다.올해 V리그 여자부 FA 시장의 화두 중 하나는 베테랑들의 거취였다. 지난해 A그룹의 표승주가 정관장과의 재계약에도, 타 구단과의 계약에도 실패하면서 갑작스럽게 은퇴한 사례는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