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전날 아쉬운 수비가 있었지만, 타석에서 더 집중하려고 했다.”두산 김민석(22)이 직전의 아쉬움을 결승타로 털어냈다. 연패 위기에서 팀을 구한 그는 “승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김…
박성현이 더 시에나 홀인원의 기운을 품고 2026시즌 첫 LPGA 투어에 출전한다. 박성현이 스윙을 하고 있다. ‘더 시에나’에서 완성했던 홀인원의 기운을 품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규 대회로 나선다. 전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이 올 시즌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김혜성이 4경기 만에 안타를 날리는 등 멀티출루로 활약했지만 팀은 연패에 빠졌다. 김혜성은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경기에 7…
사진=AP/뉴시스 김혜성(LA 다저스)이 4경기 만에 안타를 신고했다. 9회 마지막 공격에선 볼넷 출루로 추격의 불씨까지 살렸지만, 팀 패배를 막진 못했다. 김혜성은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서 열린 미국 메이…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가족들 앞에서 거둔 승리라 더욱 기쁘다.”‘두산 에이스’ 잭로그(30)가 잠실을 찾은 특별한 손님 앞에서 에이스다운 투구를 펼쳤다. 그는 “올해 태어난 딸 앞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행복하다”며 만족감을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패배로 원정 10연전을 시작한 포항 스틸러스가 또 다른 난관 ‘동해안 더비’를 마주한다.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9라운드에서 전북 현대에 2-3으로 패했다. 8라운드 광주FC(1-0 승)전에서 2연패에서 벗어난 포항은 …
인천 서재민.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1이 2026시즌 10라운드까지 달려온 가운데 피지컬 데이터에서도 눈에 띄는 이름들이 드러났다. 가장 많이 뛴 선수는 인천의 서재민, 가장 빠른 순간 속도를 찍은 선수는 안양의 엘쿠라노였다. 한국…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작곡가 겸 가수 김광진(63)이 키움-두산전 시구자로 나선다.키움은 “내달 1일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두산전에 작곡가 겸 가수 김광진을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같은 준결승전인데 경기의 흐름, 내용, 결과 모두 달랐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아스널은 3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메트로폴리타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야구위윈회(KBO)가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 메디힐과 협업한 ‘2026 KBO X 메디힐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출시한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협업은 야구장의 열기를 팬들의 일상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
우승-준우승-준우승-준우승-우승, 소렌스탐-웹과 닮은꼴 올해 단 2명에게만 패배, 세계 1위 복귀 명예의 전당, 연내 입성 가능넬리 코다가 쉐브론챔피언십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한 뒤 트로피를 치켜 들고 기뻐하고 있는 모습./AP.뉴시스[더팩…
사진=롯데자이언츠 제공 연장 11회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내 웃지 못했다. 프로야구 롯데는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키움과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펼쳤다. 1선발 엘빈 로드리게스가 선발투수로 나선 데다 필승조 또한 대거…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경기 전에 (안)우진이와 얘기를 나눴다.”키움 임병욱(31)이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다. 임병욱은 홈런의 비결로 경기 전 나눈 안우진(27)과 대화를 꼽았다. 후배의 조언에 따라 방망이를 휘둘렀고, 이게 홈런으로 …
사진=대한당구연맹 제공 16년 만에 부활한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린 가운데 15명의 선수단이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았다. 대한당구연맹은 29일 서울 잠실 DN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파이널 라운드’를 끝으로 2026…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키움이 접전 끝에 롯데를 제압했다. 연장 11회까지 가는 쉽지 않은 승부에서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귀중한 1승을 챙기면서 10위 롯데와 차이를 더욱 벌렸다. 사령탑은 끝까지…